서울시수의사회 산하 'SAVe 위원회' 출범…첫 활동은 마라톤
서울시수의사회 산하에 수의계의 화합과 건강 증진을 위한 새로운 조직 'SAVe 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11일 서울시수의사회(회장 황정연)는 수의사 간 교류와 업계 발전을 위한 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SAVe 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회에 따르면 위원회는 황정연 서울시수의사회장과 김석중 24시센트럴동물병원장이 공동운영위원장을 맡아 이끈다. 다수의 운영위원과 후원회장이 함께 참여해 조직 운영을 지원한다.위원회 명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