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병원도 AI 적극 활용해야…재방문 원동력은 신뢰·공감"
최근 업계에 AI(인공지능) 바람이 불면서 동물병원도 이를 적극 활용해야 진료를 더 잘 보고 보호자의 신뢰를 얻을 수 있다는 전문가 조언이 나왔다.이종찬 전주 메이동물메디컬센터 수의사는 지난 25일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한국임상수의학회(KBVP, 회장 김현욱) 신년 모임에서 'AI를 활용한 진료 스킬 향상:진단에서 소통까지'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이종찬 수의사는 "예전에는 환자(환견, 환묘)당 진료 시간이 20~30분 정도였다면 최근엔 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