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료 잘못 보관하면 영양 손실"…여름철 반려동물 사료 관리법
폭염과 높은 습도가 이어지는 여름철에는 반려동물 사료도 쉽게 눅눅해지거나 신선도가 떨어질 수 있다. 사료 선택만큼 보관과 급여 방식이 중요한 이유다.글로벌 펫푸드 브랜드 로얄캐닌은 24일 여름철 반려동물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사료 보관 및 급여 요령을 소개했다.사료는 개봉하는 순간부터 공기와 습기, 빛에 노출되면서 지방 산패가 진행되고 일부 영양소가 감소할 수 있다. 특히 여름철에는 높은 온도와 습도로 품질 저하 속도가 빨라질 수 있어 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