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데 미국 대학병원처럼"…한국 수의사들이 직접 본 진료체계
한국과 일본의 동물병원에서는 아직 한 명의 수의사가 진료부터 초음파검사, CT(컴퓨터 단층촬영) 판독 등 여러 영역을 함께 담당하는 경우가 많다. 다만 국내에서도 대형 동물병원을 중심으로 진료 분야를 세분화하고 협진하는 시스템이 확대되고 있다.로얄동물메디컬그룹 역시 분과별 특화 진료와 협진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소속 수의사들이 지난 9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일본 사이타마현 가와구치시 '동물의종합병원 전문의료&응급센터(VSEC)'를 찾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