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양수자 사전교육 의무화"…오세희, 동물보호법 발의
반려동물 양수자 사전교육을 의무화하는 내용의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23일 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오세희 더불어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은 지난 20일 반려동물 양수자에 대한 사전교육 이수 의무의 내용을 담은 '동물보호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오 의원이 대표발의한 법안은 강준현 김재원 김한규 민병덕 박정현 이건태 이수진 정준호 한준호 홍기원 의원이 공동발의했다.현행 동물보호법은 반려동물에 대한 소유자 등의 보호·관리 의무 및 동물의 유기·학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