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공단도 남강댐 쓰레기 대응"…해양동물 살리는 법 발의
해양동물들이 보호받을 수 있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22일 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서천호 국민의힘 의원(경남 사천·남해·하동)은 지난 20일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하천 폐기물이 해양으로 대량 유입되는 경우 해양환경공단이 차단·수거 업무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해양폐기물 및 해양오염퇴적물 관리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현행법은 시·도지사 등이 하천 폐기물의 해양 유입을 막도록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집중호우나 태풍으로 폐기물이 대량 발생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