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째 앞다리 절뚝이던 강아지"…관절주사 후 달라진 걸음
2년 넘게 앞다리를 절뚝이며 제대로 걷지 못했던 강아지가 관절 주사 치료 이후 보행 개선을 보인 사례가 소개됐다. 장기간 스테로이드와 진통제 치료에도 호전이 제한적이었던 반려동물에서 관절 환경 자체를 안정화하는 접근이 새로운 치료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12일 누리에뜰동물병원은 최근 면역매개성 관절염으로 장기간 통증을 겪던 포메라니안 반려견에게 '애니씰C(Anyseal C)' 관절 주사를 적용해 보행 상태 개선을 확인했다고 밝혔다.누리에뜰동물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