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소화기내과 석학 온다…서울시수의사회 '딥다이브 2026' 모집
세계적인 반려동물 소화기내과 석학들이 오는 11월 서울을 찾는다. 서울시수의사회(회장 황정연)는 만성 소화기와 간담도·췌장 질환의 최신 진단·치료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루는 프리미엄 교육과정 '서수 딥다이브 2026(SVMA Deep Dive 2026)'을 개최하고 전국 임상 수의사를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10일 서울시수의사회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오는 11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서울 더 리버사이드호텔 콘서트홀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