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참여가 나눔으로"…이즈칸, 전국 보호소에 사료 2톤 전달
K-펫푸드 전문기업 우리와주식회사(대표 최광용, 이하 우리와)의 국내 최초 생육 펫푸드 브랜드 이즈칸이 유기동물 보호소 지원을 위한 '이즈칸X팅커벨 프로젝트 사료 기부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19일 우리와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지난 4월 30일부터 17일까지 SNS 참여형으로 진행됐다. 동물보호단체 팅커벨 프로젝트와 함께 운영됐다. 소비자 참여 수에 따라 사료가 누적 적립되는 방식으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캠페인 기간 소비자가 이즈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