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째 원인 못 찾던 강아지 탈모…레이저·엑소좀 치료 후 달라졌다
장기간 원인을 찾기 어려웠던 반려견 탈모 증례가 재생 치료를 통해 개선되며 피부 질환 치료 접근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9일 서울 청담 라퓨클레르 동물피부클리닉에 따르면 2년 넘게 지속된 탈모 증상을 보인 6세 중성화 수컷 푸들이 내원했다. 해당 반려견은 일반적인 탈모와 달리 뚜렷한 기저 질환이 확인되지 않았다. 피부 건조와 자외선 민감도가 높아 외출에도 제한이 있을 정도로 생활 불편이 큰 상태였다.이에 이태현 라퓨클레르 동물피부클리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