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소동물수의사회, 의료 현황 조사…동물병원 종사자 참여 가능
세계소동물수의사회(WSAVA, 와사바)가 사상 최초로 '글로벌 반려동물 수의진료 현황 조사'를 실시한다.30일 한국동물병원협회(회장 최이돈)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전 세계 반려동물 의료 현장의 현실과 과제를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물병원에 종사하는 수의사, 동물보건사, 수의테크니션이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WSAVA는 이번 조사를 통해 각국의 반려동물 진료 환경과 인력 구조, 교육 수준, 의료서비스 접근성, 직업 만족도, 동물복지 및 원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