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펫보험 1조 시장 키운 '창구정산'…한국엔 마이브라운 '라이브청구'
마이브라운이 일본 애니콤의 비즈니스 모델을 참고해 지난해 7월 도입한 '현장 지급' 구조인 '라이브청구' 비중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반려동물 양육 인구 1500만 시대, 최근 2년간 반려동물 치료비로 100만 원 이상을 지출한 가구가 전체의 26.2%로 4가구 중 1곳을 넘는다. 반려동물보험(이하 펫보험) 필요성은 커지고 있지만 낮은 가입률이 이어지는 가운데 일본 펫보험 시장을 1조 원대 규모로 키운 '창구정산' 방식이 국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