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계 리더들, 마닐라서 동물복지 논의…한국동물병원협회도 참가
세계소동물수의사회(WSAVA, 와사바)가 최근 필리핀 마닐라에서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멤버 포럼과 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국내에서 유일한 WSAVA 회원 단체인 한국동물병원협회(KAHA, 카하)도 행사에 참석해 각국의 수의계 현황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에서는 최이돈 KAHA 회장과 이학범 WSAVA 대사가 대표로 참가했다.동물의 건강과 복지, 반려동물 임상 등 주제 논의16일 협회에 따르면 이 행사는 지난 12~13일 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