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지도 아닌 내비 켠 헬릭스…동물 종양 치료, 골든타임 바꾼다
"반려동물 보호자가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종양 치료 선택지를 넓히고 싶었습니다."수의계 길잡이 역할을 해온 헬릭스동물메디컬센터 서초본원(대표원장 황정연, 이하 헬릭스)은 최근 인터벤션센터를 열고 최첨단 혈관조영 장비 '캐논 알페닉스 스카이(Canon Alphenix Sky)'를 도입한 이유를 공개했다.강아지, 고양이 종양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은 보호자는 "더 해줄 수 있는 것"을 찾는다. 특히 수술이 어렵거나 종양이 재발한 상황에 놓이면 반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