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동물복지 달걀 알려주세요"…1004빌리지에 주민들 몰렸다
동물복지를 체험하는 정부 주최 행사에 1만8000여 명이 몰리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아이에게 동물복지 달걀 난각번호에 대해 알려주는 엄마, 은퇴 봉사견 입양을 문의하는 방문객 등 과거보다 높아진 동물복지 인식을 보여준 현장이었다. 7일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윤동진, 이하 농정원)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함께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운영한 제2회 동물보호의 날 기념 팝업스토어(오늘은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