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의임상피부학회, 인증 전문의 내실화·국제 교류 확대한다
한국수의임상피부학회(KSVCD, 회장 강종일)가 올해 KSVCD 인증 전문의 제도를 내실화하고 국제 교류 확대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학회는 31일 경기 성남시에서 2026년도 제1회 이사회를 열고 지난해 수입·지출 결산을 보고하고 올해 계획을 공개했다.지난해 학회는 '반려동물 피부 결절성 질병의 이해와 치료'를 주제로 춘계 컨퍼런스(콘퍼런스)를 개최했다.'개(강아지)와 고양이의 아토피 및 감염성 피부질환'을 주제로 대전시수의사회 연합 학술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