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면천읍성, 반려동물과 즐기는 스탬프 투어 2월부터 운영
충남 당진시가 면천읍성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반려동물 친화 관광지 조성에 나선다.당진시는 오는 2월부터 면천읍성 일원에서 ‘반려동물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유산과 반려동물 관광을 연계한 체험형 콘텐츠로,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 면천읍성의 역사·문화 자원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반려동물 스탬프 투어는 ‘면천읍성 수호견 과거시험’을 주제로 구성됐다. 참여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