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기업인]'반려견 보약' 개발 수출까지…백덕 노아펫바이오 대표

반려견을 너무나 사랑해 직접 반려견 보약을 개발하고 해외시장까지 진출한 반려인이 있어 화제다. 주인공은 반려견 영양제 브랜드 '보약먹는강아지'를 개발한 백덕(64) 노아펫바이오 대표다.24일 백 대표에 따르면 강아지 보약을 만들게 된 계기는 남다른 반려견 사랑에서 시작됐다.반려견 '해피(요크셔테리어)'가 슬개골 탈구로 절뚝거리며 걷는 모습을 보면서 어떻게든 회복시켜 주고 싶은 마음뿐이었다. 그는 관절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한약재 우슬
[화제의 기업인]'반려견 보약' 개발 수출까지…백덕 노아펫바이오 대표

윤준병, 6년 연속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해결하는 정치"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정읍·고창)이 '제22대 국회 2차년도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수상했다.23일 법률소비자연맹에 따르면 윤 의원은 이번 헌정대상에서 '6년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을 남겼다.법률소비자연맹은 2025년 5월부터 2026년 5월까지 제22대 국회의원 전체를 대상으로 본회의 및 상임위 출석·재석률을 비롯해 법안 발의 및 통과, 법안표결 참여, 국정감사, 대정부질문 등 의정활동을 종합적으로
윤준병, 6년 연속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해결하는 정치"

강아지 산책 때 흥얼거리기 좋은 노래 '작은 여행'…"가사 귀엽네"

"산책 가자 산책 가자 오늘은 조금 천천히 우리의 작은 여행"한 수의사가 작사한 강아지와의 산책송이 애견인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23일 부천24시 이지동물의료센터에 따르면 최근 대표원장인 최춘기 수의사가 작사하고 디템포가 작곡한 '작은 여행'이 이지테일 유튜브와 FLO를 통해 공개됐다.이지동물의료센터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에게 '작은 여행'이란 보호자의 함께 같이 걷는 한 걸음 한걸음, 평범한 하루 끝에 같은 집으로 돌아가는 그 모든 순간"
강아지 산책 때 흥얼거리기 좋은 노래 '작은 여행'…"가사 귀엽네"

창원서 길고양이 빙초산 학대 규탄 집회…"엄중 처벌해야"

경남 창원에서 발생한 길고양이 빙초산 학대 사건과 관련해 동물보호단체가 가해자 엄중 처벌과 창원시의 책임 있는 대응을 촉구했다.전국 길고양이 보호단체 연합과 행동하는 창원시민 일동 등 동물보호단체 회원 40여 명은 23일 창원시 성산구 신월동의 한 상가 앞에서 집회를 열고 창원 길고양이 학대 사건을 규탄했다.참가자들은 상가에서 창원시청까지 약 1.5㎞를 행진하며 길고양이 학대 사건에 대한 엄중 처벌과 시에 학대 사건과 관련한 책임자 문책을 요구
창원서 길고양이 빙초산 학대 규탄 집회…"엄중 처벌해야"

"반려동물 양수자 사전교육 의무화"…오세희, 동물보호법 발의

반려동물 양수자 사전교육을 의무화하는 내용의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23일 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오세희 더불어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은 지난 20일 반려동물 양수자에 대한 사전교육 이수 의무의 내용을 담은 '동물보호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오 의원이 대표발의한 법안은 강준현 김재원 김한규 민병덕 박정현 이건태 이수진 정준호 한준호 홍기원 의원이 공동발의했다.현행 동물보호법은 반려동물에 대한 소유자 등의 보호·관리 의무 및 동물의 유기·학대
"반려동물 양수자 사전교육 의무화"…오세희, 동물보호법 발의

동물병원 말고 변호사한테 연락?…내용증명 무시해도 되는 이유

"동물병원에 직접 연락하지 말고 변호사 통해서만 연락하라는 통지나 내용증명은 무시하셔도 됩니다. 물론 무분별한 연락은 부적절합니다. 사안에 대해 제일 잘 아는 수의사님과 직접 소통할 수 있다면 대화를 고려해 보세요."소송에 앞서 대화를 하라는 현직 변호사의 글이 누리꾼들로부터 공감을 얻고 있다.서울대를 졸업하고 동물의료 분쟁을 다수 다뤄온 박영헌 법률사무소 단비 변호사는 "소송이 능사는 아니다"라며 "보호자와 동물병원 모두 대화와 조정을 통한
동물병원 말고 변호사한테 연락?…내용증명 무시해도 되는 이유

"해양환경공단도 남강댐 쓰레기 대응"…해양동물 살리는 법 발의

해양동물들이 보호받을 수 있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22일 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서천호 국민의힘 의원(경남 사천·남해·하동)은 지난 20일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하천 폐기물이 해양으로 대량 유입되는 경우 해양환경공단이 차단·수거 업무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해양폐기물 및 해양오염퇴적물 관리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현행법은 시·도지사 등이 하천 폐기물의 해양 유입을 막도록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집중호우나 태풍으로 폐기물이 대량 발생할
"해양환경공단도 남강댐 쓰레기 대응"…해양동물 살리는 법 발의

"폭염 속 반려견 산책 열사병 우려…사료는 서늘한 장소에 보관"

폭염과 장마가 이어지면서 반려동물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여름철에는 높은 기온과 습도로 인해 열사병 발병 우려가 있고 사료가 변질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최근 K-펫푸드 전문기업 우리와주식회사(이하 우리와)는 여름철 반려동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생활 관리 팁을 소개했다.폭염 속 열사병 예방, 산책 시간 조절해야여름철에는 반려동물이 체온을 효과적으로 조절하기 어려워 열사병 발생 위험이 커진다. 특히 노령견, 어린 강아지,
"폭염 속 반려견 산책 열사병 우려…사료는 서늘한 장소에 보관"

춘천 애견호텔 맡긴 보더콜리 반려견 폐사…경찰 수사

강원 춘천의 한 애견호텔에 맡겨진 4살 보더콜리 '후치'가 내부에서 폐사했는데도 업주 측이 보호자에게 실종됐다고 알린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22일 뉴스1 취재에 따르면 반려견 '후치'의 보호자는 지난 20일 동물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업주를 고소했다. 춘천경찰서는 고소장을 접수해 사건 경위를 수사하고 있다.A 씨는 지난 13일 춘천의 한 애견호텔에 4살 반려견 후치를 맡겼다. 그러나 다음 날 업주 측으로부터 후치가 시설을 빠
춘천 애견호텔 맡긴 보더콜리 반려견 폐사…경찰 수사

세계 최대 동물복지 국제회의 'AfA', 2027년 첫 서울 개최

세계 최대 규모의 동물복지 국제 컨퍼런스(콘퍼런스)인 '아시아 포 애니멀스(Asia for Animals·AfA) 컨퍼런스'가 2027년 처음으로 한국에서 열린다. 50여 개국에서 활동가와 연구자, 정책 결정자 등 1000여 명이 모여 동물복지의 미래와 국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동물자유연대와 동물복지문제연구소 어웨어는 '2027 아시아 포 애니멀스 컨퍼런스'를 오는 2027년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서울 그랜드 워커힐에서 공동
세계 최대 동물복지 국제회의 'AfA', 2027년 첫 서울 개최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반려동물 등록제, 변경 신고 포함 개선해야"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이 반려동물 등록제 활성화를 위해 등록은 물론 주소 이전, 폐사 등 변경 신고를 포함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KREI는 최근 '반려동물 등록제 실태와 개선방안' 연구를 통해 반려동물 등록제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등록률 제고와 등록정보 관리체계 개선을 함께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연구진은 반려동물 등록제 개요 및 정책 현황, 반려동물 등록 및 등록 대행기관 현황, 반려동물 소유자 설문조사와 미국, 영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반려동물 등록제, 변경 신고 포함 개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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