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동물병원 배우자"…베트남 원장단, 수의료 현장 방문
베트남 동물병원 원장과 경영진이 한국의 수의료 기술과 병원 운영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국내 동물병원을 찾았다. 정형외과와 신경외과 수술부터 재활치료, 인공지능(AI) 시대의 병원 경영 전략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나누며 양국 수의료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23일 넬동물의료재단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베트남 동물병원 원장과 경영진을 초청해 글로벌 수의료 교류 프로그램 'SV CROSSBORDER'(에스브이 크로스보더)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