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파크, 인천광역자활센터와 사업설명회…매장 운영모델 공유
반려동물 용품 전문 프랜차이즈 폴리파크(주식회사 포파코)는 인천광역자활센터와 함께 사업설명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11일 폴리파크에 따르면 지난 7일 인천 부평아트센터에서 설명회를 열고 반려동물 용품 매장의 운영 구조와 프랜차이즈 창업 과정 등을 소개했다. 인천 지역 자활사업 관계자와 참여자 등 약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활사업과 연계한 매장 운영 가능성에 대한 논의도 했다.2003년 설립한 폴리파크는 현재 전국 124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