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 '부캉이', 개인이 먼저 상표 출원…부산시 홍보대사 '차질'
부산시가 시 홍보 콘텐츠로 삼기로 하고 명예홍보대사로까지 위촉한 무태상어의 애칭 '부캉이'가 이미 개인 명의로 상표 출원된 것으로 확인됐다.29일 특허정보검색서비스 키프리스(KIPRIS)에 따르면 'BUKANGI 부캉이'라는 문자와 상어 형상을 결합한 상표가 지난 25일 박 모 씨 개인 명의로 출원됐다. 현재 지식재산처 심사를 기다리고 있다.지식재산처에 따르면 통상적으로 상표 출원 건의 심사관 배정은 사안에 따라 다르며, 현재 기준 출원인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