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원정장례 불편 해소…제주 첫 공설 동물장묘시설 6월 운영
제주지역 최초의 공설 동물장묘시설이 6월부터 운영된다.제주도는 공설 동물장묘시설인 '어름비 별하늘 쉼터'를 완공했다고 11일 밝혔다.‘어름비 별하늘 쉼터’는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 일원에 연면적 499㎡(지상 1층·철근콘크리트 구조) 규모로 조성됐다. 총사업비 33억9700만원이 전액 도비로 투입됐다.시설에는 화장로 2기(처리용량 각 50㎏), 추모실 2실, 봉안당 350기, 수목장 공간이 마련됐다. 화장부터 안치까지 반려동물 장례 전 과정을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