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노화 치료 새 패러다임…'역노화' 주제 학술대회 열린다
한국동물생약연구협회(회장 서민영)가 충북수의사회(회장 이승근)와 함께 통합의학 기반의 반려동물 노화 대응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임상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과 데이터를 공유하고, 이를 통해 보다 체계적인 치료 접근을 모색하겠다는 취지다.6일 한국동물생약연구협회는 오는 4월 26일 청주 엔포드호텔에서 ‘2026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충북수의사회의 초청으로 진행된다. '항노화를 넘어 역노화: 통합의학으로 되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