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동물의료 역할부터 정립해야"…수의계·경기도 정책 간담회
대한수의사회와 경기도수의사회, 경기도가 "공공동물의료의 개념 정립이 우선"이라는 데 공감대를 모았다. 공공동물병원이 일반 진료 중심으로 민간 동물병원과 경쟁하기보다 취약계층 진료와 감염병 대응 등 공익 기능 중심으로 설계돼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11일 경기도수의사회에 따르면 대한수의사회와 경기도수의사회, 경기도 동물복지과는 지난 10일 경기도수의사회 회관에서 동물의료 정책 현안 간담회를 공동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우연철 대한수의사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