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원 수의사 "반려동물 심장병, 가장 쉬운 확인법은 호흡수"
반려동물이 나이가 들면서 기운이 없고 잠이 많아졌다면 단순 노화로만 생각해도 될까.김예원 더케어동물의료센터 대표원장은 지난 10일 이데일리TV '건강365 : 닥터인사이트'에 출연해 강아지와 고양이에서 흔하게 발생하는 심장질환의 조기 발견 중요성을 보호자 눈높이에서 설명했다.11일 김예원 원장에 따르면 강아지에게서는 이첨판 폐쇄부전증(퇴행성 판막질환), 고양이에게서는 비대성 심근병증(HCM)이 가장 흔한 심장질환이다.그는 보호자가 집에서 확인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