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헬스 선도하는 정치력 필요…강력한 수의사회 만들겠다"
"힘 있는 수의사회, 원헬스를 선도하는 정치력 있는 수의사회를 만들겠습니다."제28대 대한수의사회 선거에 출마한 기호 3번 김준영 후보의 일성이다.국내 수의과대학은 1997년까지 4년제였다. 1998년부터 의대와 같은 6년제가 되면서 현재 6년제 출신이 전체 수의사의 절반을 넘어섰다. 수의학의 교육 수준이 높아지면서 관련 산업은 반려동물 임상 분야를 중심으로 고속 성장을 이뤘다.하지만 반려동물 임상 분야로의 쏠림 현상이 나타나면서 한편으로는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