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과 사진 찍으면 기부"…FAVA·체리포펫, 광견병 퇴치 맞손
반려동물과 추억을 남기려고 찍은 사진이 기부로 이어진다면 어떨까. 아시아태평양수의사회(FAVA) 아시아광견병특별위원회(FRASC)와 체리포펫은 동물병원 포토부스를 활용한 참여형 기부 캠페인을 시작으로 '광견병 없는 아시아'를 위한 국제 협력에 나선다. 보호자의 일상적인 참여를 백신 지원과 예방 교육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공익 모델이다.14일 아시아태평양수의사회(FAVA) 아시아광견병특별위원회(FRASC)와 블록체인 기반 동물복지 기부 플랫폼 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