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물병원협회, WSAVA 총회·콩그레스서 국제 협력 강화 나서
한국동물병원협회(이하 KAHA, 회장 최이돈)는 최근 열린 2026년 세계소동물수의사회(이하 WSAVA) 정기총회와 제51회 WSAVA 콩그레스에 참여하면서 국제 협력 강화를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27일 KAHA에 따르면 지난 12일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린 2026년 WSAVA 총회와 13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된 제51회 WSAVA 콩그레스에 참여했다.이번 행사에는 최이돈 KAHA 회장과 조윤주 동물복지위원장, 이학범 WSAVA 대사가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