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까지 아프지 않게”…줄기세포 치료, 고양이 삶 바꿀까
고양이 '건강 수명 20세 시대'. 줄기세포 치료가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단순히 생존 기간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통증 없이 일상을 유지하는 시간을 얼마나 길게 확보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면서다.27일 24시 넬동물의료센터에 따르면 최근 줄기세포 치료는 만성 질환 관리에서 활용 가능성을 넓혀가고 있다. 과거에는 실험적 치료로 여겨졌다. 그러나 최근에는 임상 경험이 축적되며 보조 치료 옵션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설명이다.손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