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돌봄 취약가구 반려동물 의료서비스 실시…봉사동물도 지원

경기도가 돌봄 취약가구가 양육하는 반려동물을 위한 의료서비스를 지원한다.31일 도에 따르면 올해 도내 반려동물 양육 돌봄 취약가구의 강아지, 고양이 2730마리를 대상으로 의료, 돌봄, 장례와 7세 이상 노령동물 종합건강검진을 실시한다. 지원 대상은 동물등록(내장형 우선 지원)이 완료된 동물이다.경기도수의사회 회원 동물병원, 동물위탁관리업, 동물장묘업으로 등록된 업체를 이용한 후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동물병원의 경우 반려동물 보호자가 약국이
경기도, 돌봄 취약가구 반려동물 의료서비스 실시…봉사동물도 지원

"강아지랑 읽으니 재밌어요"…어린이 독서 돕는 '리드' 본격화

"크게 안 읽어도 되고, 천천히 읽어도 돼. '홀릭이'는 잘 들어주거든."조수민 치료사의 말과 함께 동물매개 읽기 프로그램이 시작됐다. 숲속에 위치한 도서관에서 솜뭉치 같은 반려견 '홀릭이'가 아이 곁에 앉아 조용히 귀를 기울였다.홀릭이는 사단법인 한국인간동물상호작용연구회(KHAI, 이하 카이) 소속 '리딩독'이다. 반려인인 조수민 치료사와 함께 동물매개 읽기 프로그램 'R.E.A.D.(Reading Education Assistance Dog
"강아지랑 읽으니 재밌어요"…어린이 독서 돕는 '리드' 본격화

"반려동물 친화 도시로"…놀이터 늘리고 유기 방지 힘쓰는 시흥시

경기 시흥시가 지역형 동물복지 정책을 확대한다.시는 △반려동물 친화 공간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하는 상생 환경 △안전망 강화 유실·유기 동물 최소화 △입양 활성화 지원 확대 △동물복지 사각지대 없는 공공서비스 구축 등을 골자로 하는 지역형 동물복지 정책 5가지를 마련했다고 31일 밝혔다.반려동물 친화 공간 조성을 위해 6월 정왕동 힘찬공원 일대 800㎡ 규모의 반려견 놀이터가 들어선다. 배곧한울공원 내 반려견 놀이터는 기존 3000㎡에서 5
"반려동물 친화 도시로"…놀이터 늘리고 유기 방지 힘쓰는 시흥시

반려동물 구충제 넥스가드 스펙트라, 누적 판매 2000만회분 돌파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대표 서승원, 이하 베링거)의 반려동물 구충제 넥스가드 스펙트라가 누적 판매 2000만 회분을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앞서 베링거는 국제 강아지의 날(매년 3월 23일)을 맞아 국내 반려견의 기생충 예방 패러다임을 바꿔 온 제품의 성과를 돌아보고 지속 가능한 반려동물 건강 보호 활동을 강조했다.넥스가드 스펙트라는 지난 2017년 국내 출시 이후 누적 2000만 회분 이상 판매를 기록했다. 전 세계 반려동물 구충제 시장
반려동물 구충제 넥스가드 스펙트라, 누적 판매 2000만회분 돌파

반려동물 '역노화' 시대 열릴까…'노화와 영양' 콘퍼런스 개최

반려동물의 '건강수명'을 늘리기 위한 영양 전략을 다루는 전문 컨퍼런스(콘퍼런스)가 열린다. 노화를 단순한 자연 현상이 아닌 관리할 수 있는 과정으로 바라보고 보호자가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자리다.31일 네이버 카페 내강내고(내 강아지 내 고양이 잘 키우기)는 '노화와 영양'을 주제로 '제10회 내강내고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컨퍼런스는 오는 4월 18일 경기 광주 한국반려동물영양연구소 본사에서 열린다.이번 컨퍼런스
반려동물 '역노화' 시대 열릴까…'노화와 영양' 콘퍼런스 개최

상위 포식자 '남극도둑갈매기', 번식지 환경 따라 식단 결정한다

남극의 상위 포식자인 남극도둑갈매기가 번식지 환경에 따라 먹이 메뉴를 선택한다는 사실이 확인됐다.극지연구소(소장 신형철)는 남극 로스해 북부 빅토리아랜드 일대 4개 번식지에 서식하는 남극도둑갈매기의 혈액을 분석해 이들의 지역별 식이 조성 변화를 규명했다고 31일 밝혔다.남극도둑갈매기는 환경에 따라 먹이를 가리지 않는 '기회주의적 종'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들이 실제로 얼마나 유연하게 식단을 바꾸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연구는 드물었다. 특히 북부
상위 포식자 '남극도둑갈매기', 번식지 환경 따라 식단 결정한다

물고기 붙어 기생충 먹는 '청소새우'…4월 해양생물로 선정

해양수산부는 4월 이달의 해양생물로 청소새우(Stenopus hispidus)를 선정했다.청소새우는 전 세계 바다에 널리 살고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제주 남부 지역에 주로 분포한다. 청소새우라는 이름은 물고기에 붙은 기생충을 먹이로 삼는다고 해 붙여졌다.청소새우의 몸 길이는 5cm 정도로 작은 편이지만, 촉수와 집게다리가 몸 길이의 2배에 이르고, 몸 전체에 붉은색 줄무늬를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낮에는 암수 한 쌍이 함께 바위틈에 숨어
물고기 붙어 기생충 먹는 '청소새우'…4월 해양생물로 선정

한국수의임상피부학회 콘퍼런스, 5월 17일 개최…초록도 접수

'2026 한국수의임상피부학회 춘계 콘퍼런스(컨퍼런스)'가 오는 5월 17일 서울 세텍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30일 한국수의임상피부학회(회장 강종일)에 따르면 동물병원 수의사와 수의대생을 대상으로 한 이번 학술대회 주제는 '반려동물 만성피부질환의 통합관리-치료 패러다임의 전환'이다.주요 강의로는 강민희 장안대학교 교수가 '개(강아지) 아토피 피부염에서 JAK 억제제 기반 치료 전략'을 주제로 특강에 나서 조에티스 아포퀠과 엘랑코 젠렐리아 활용법
한국수의임상피부학회 콘퍼런스, 5월 17일 개최…초록도 접수

"왜 식당 사장이 백신 확인하나"…설채현, 반려동물 규제 정조준

"왜 식당 사장이 반려동물 백신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까."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둘러싼 '예방접종 확인' 규정이 30일 국무조정실 산하 반려동물 정책위원회 1차 회의에서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이날 회의는 KTV, 총리실TV, 김민석TV를 통해 생중계됐다.설채현 수의사(놀로동물행동클리닉 원장)는 이날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난 1일부터 시행한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와 관련해 '예방접종 확인' 규정에 문제를 제기했다.그는 "나는
"왜 식당 사장이 백신 확인하나"…설채현, 반려동물 규제 정조준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창립 50주년-동물약품 30주년 기념 행사 개최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이 창립 50주년 및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 사업 30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30일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대표 서승원)에 따르면 지난 27일 서울 콘래드서울 그랜드볼룸에서 'Asian PRRSpective 2026' 국제 심포지엄'과 함께 창립 50주년 갈라 디너를 진행했다.이 자리에는 안나 마리아 보이(Ana-Maria Boie) 한국베링거인겔하임 대표와 서승원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 대표를 비롯해 토르스텐 마우(T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창립 50주년-동물약품 30주년 기념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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