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 도심 1m 대형 도마뱀 사흘째 수색…목격 잇따르지만 '행방 묘연'
경기 수원시 광교신도시 도심 한복판에서 대형 도마뱀이 출몰해 당국이 사흘째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아직까지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13일 시와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3분께 영통구 광교홍재도서관 인근에서 "대형 도마뱀을 목격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시와 소방 당국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수색에 나섰지만 도마뱀을 발견하지 못해 낮 12시께 철수했다.도마뱀 출몰 사실은 지난 7일 한 주민이 약 18초 분량 영상을 아파트 주민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