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수의사회 이승근 회장 3연임…공익·농장 수의사 지원 확대
충북수의사회가 2026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이승근 현 회장의 세 번째 연임을 확정했다. 단독 후보로 출마한 이 회장은 회원들의 만장일치 추대를 받으며 향후 3년간 다시 한번 충북수의사회를 이끌게 됐다.충북수의사회는 지난 29일 청주 가화한정식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22대 임원 선거 결과에 따라 이승근 회장의 연임을 공식 의결했다. 이승근 회장은 지난해 12월 10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후보자 등록 기간에 단독 입후보했고, 총회에 참석한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