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열리면 집에 놀러 오는 옆집 강아지…"최고의 이웃사촌"
최근 경기 고양의 한 복도식 아파트에서 이웃집 강아지가 문이 열리기만 하면 쏜살같이 달려와 함께 노는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15일 머루의 보호자 A 씨에 따르면 같은 층에 사는 비숑프리제 '우유'는 어느 날 옆집 문이 열린 틈을 타 A 씨의 집으로 뛰어들었다. 영상 속 우유는 귀를 펄럭이며 신나게 달려와 현관을 통과한다. 그저 달려오는 장면뿐이지만 누리꾼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다른 말 하지 않겠다. 우유 영상 더 올려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