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먹여야 입 여는 강아지…사람이니? SNS 80만 뷰 부른 식사법
인천에 사는 동배 형제견 기린이와 짱이는 같은 날 태어났지만, 사는 방식은 정반대다. 보호자는 2018년부터 고모네 집 반려견들이 낳은 이 두 형제와 함께하고 있다.11일 보호자 A 씨에 따르면 기린이와 짱이는 외모부터 다르다. 기린이는 머리가 큼직한 전형적인 푸들상, 짱이는 말티즈(몰티즈)에 가까운 얼굴 작은 미남형이다. 성격도 대비된다. 짱이는 소심하지만 부지런하고, 일과가 정확한 '루틴 강아지'. 반면 기린이는 귀찮음과 게으름을 타고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