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부터 가려움 개선…엘랑코, 반려견 아토피약 '젠네리아' 공개
심한 가려움과 피부병변으로 발조차 편안하게 펴지 못했던 시바견. 아토피성 피부염으로 탈모와 발적, 태선화까지 나타났지만 새 치료제를 투여한 지 약 40일 후 피부병변이 전반적으로 개선되고 한층 편안해진 모습을 보였다.이 시바견에게 사용된 치료제는 한국엘랑코동물약품이 새롭게 선보이는 반려견 아토피성·알레르기성 피부염 치료제 '젠네리아(Zenrelia)'다.한국엘랑코동물약품(이하 엘랑코)은 지난 23일 서울 강남구 보코서울강남에서 '엘랑코 그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