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역노화' 시대 열릴까…'노화와 영양' 콘퍼런스 개최

반려동물의 '건강수명'을 늘리기 위한 영양 전략을 다루는 전문 컨퍼런스(콘퍼런스)가 열린다. 노화를 단순한 자연 현상이 아닌 관리할 수 있는 과정으로 바라보고 보호자가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자리다.31일 네이버 카페 내강내고(내 강아지 내 고양이 잘 키우기)는 '노화와 영양'을 주제로 '제10회 내강내고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컨퍼런스는 오는 4월 18일 경기 광주 한국반려동물영양연구소 본사에서 열린다.이번 컨퍼런스
반려동물 '역노화' 시대 열릴까…'노화와 영양' 콘퍼런스 개최

상위 포식자 '남극도둑갈매기', 번식지 환경 따라 식단 결정한다

남극의 상위 포식자인 남극도둑갈매기가 번식지 환경에 따라 먹이 메뉴를 선택한다는 사실이 확인됐다.극지연구소(소장 신형철)는 남극 로스해 북부 빅토리아랜드 일대 4개 번식지에 서식하는 남극도둑갈매기의 혈액을 분석해 이들의 지역별 식이 조성 변화를 규명했다고 31일 밝혔다.남극도둑갈매기는 환경에 따라 먹이를 가리지 않는 '기회주의적 종'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들이 실제로 얼마나 유연하게 식단을 바꾸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연구는 드물었다. 특히 북부
상위 포식자 '남극도둑갈매기', 번식지 환경 따라 식단 결정한다

물고기 붙어 기생충 먹는 '청소새우'…4월 해양생물로 선정

해양수산부는 4월 이달의 해양생물로 청소새우(Stenopus hispidus)를 선정했다.청소새우는 전 세계 바다에 널리 살고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제주 남부 지역에 주로 분포한다. 청소새우라는 이름은 물고기에 붙은 기생충을 먹이로 삼는다고 해 붙여졌다.청소새우의 몸 길이는 5cm 정도로 작은 편이지만, 촉수와 집게다리가 몸 길이의 2배에 이르고, 몸 전체에 붉은색 줄무늬를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낮에는 암수 한 쌍이 함께 바위틈에 숨어
물고기 붙어 기생충 먹는 '청소새우'…4월 해양생물로 선정

"마지막 기억에 머물지 마세요"…펫로스 치유 특강 열린다

동물보호단체 동물과 함께 행복한세상(대표 최미금, 이하 동행)이 서울시와 함께 유기동물 및 위기동물 입양 활성화를 위한 특강을 마련했다. 반려동물이 가족 구성원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반려동물 상실 이후 겪는 '펫로스 증후군(반려동물 상실 증후군)'을 주제로 보호자들의 회복을 돕겠다는 취지다.31일 동행은 2026년 서울시와 추진하는 '유기동물 등 위기동물 입양사업'의 일환으로 첫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4월 18일 서울시 동물복지지원센
"마지막 기억에 머물지 마세요"…펫로스 치유 특강 열린다

한국수의임상피부학회 콘퍼런스, 5월 17일 개최…초록도 접수

'2026 한국수의임상피부학회 춘계 콘퍼런스(컨퍼런스)'가 오는 5월 17일 서울 세텍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30일 한국수의임상피부학회(회장 강종일)에 따르면 동물병원 수의사와 수의대생을 대상으로 한 이번 학술대회 주제는 '반려동물 만성피부질환의 통합관리-치료 패러다임의 전환'이다.주요 강의로는 강민희 장안대학교 교수가 '개(강아지) 아토피 피부염에서 JAK 억제제 기반 치료 전략'을 주제로 특강에 나서 조에티스 아포퀠과 엘랑코 젠렐리아 활용법
한국수의임상피부학회 콘퍼런스, 5월 17일 개최…초록도 접수

"왜 식당 사장이 백신 확인하나"…설채현, 반려동물 규제 정조준

"왜 식당 사장이 반려동물 백신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까."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둘러싼 '예방접종 확인' 규정이 30일 국무조정실 산하 반려동물 정책위원회 1차 회의에서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이날 회의는 KTV, 총리실TV, 김민석TV를 통해 생중계됐다.설채현 수의사(놀로동물행동클리닉 원장)는 이날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난 1일부터 시행한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와 관련해 '예방접종 확인' 규정에 문제를 제기했다.그는 "나는
"왜 식당 사장이 백신 확인하나"…설채현, 반려동물 규제 정조준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창립 50주년-동물약품 30주년 기념 행사 개최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이 창립 50주년 및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 사업 30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30일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대표 서승원)에 따르면 지난 27일 서울 콘래드서울 그랜드볼룸에서 'Asian PRRSpective 2026' 국제 심포지엄'과 함께 창립 50주년 갈라 디너를 진행했다.이 자리에는 안나 마리아 보이(Ana-Maria Boie) 한국베링거인겔하임 대표와 서승원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 대표를 비롯해 토르스텐 마우(T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창립 50주년-동물약품 30주년 기념 행사 개최

金총리 "반려동물 정책, 특정 부처서 다루기 어려워…총리실 위원회서"

김민석 국무총리는 30일 반려동물 정책 주무 부처를 결정하는 것과 관련해 "현재로는 특정한 부처에서 이것을 다루기가 어려워서 기존의 주무 부처인 농림축산식품부가 주무 업무는 그대로 하되, 관련 정책은 일단 총리실 산하에 반려동물 정책위원회를 두고 다뤄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김 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반려동물 정책위원회를 주재하고 "국회에서 반려동물 문제를 다루는 정부의 관련 부처가 어디가 돼야 하느냐를 놓고서도 토론이 있다"
金총리 "반려동물 정책, 특정 부처서 다루기 어려워…총리실 위원회서"

덴마크 PRRS 저감 전략, 첫 소개…글로벌 전문가들, 한국 찾았다

덴마크, 미국, 독일 등 세계 각국의 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PRRS) 전문가들이 한국을 찾았다.30일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대표 서승원)에 따르면 지난 27일 서울 콘래드서울 그랜드볼룸에서 'Asian PRRSpective 2026' 국제 심포지엄을 열었다.'아시안 PRRS펙티브'는 전 세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PRRS) 및 돼지써코바이러스2형(PCV2)의 최신 연구 동향과 현장 관리 전략, 실제 사례를 심도 있게
덴마크 PRRS 저감 전략, 첫 소개…글로벌 전문가들, 한국 찾았다

계양스카이동물메디컬센터, 최첨단 C-arm 도입…중재시술 역량 강화

계양스카이동물메디컬센터(대표원장 박성용, 김태희)가 최근 의료기기 기업 GE헬스케어의 최첨단 C-arm 장비인 'OEC One CFD'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30일 계양SKY동물메디컬센터에 따르면 C-arm 장비를 도입하고 반려동물 중재시술 분야에서 의료 전문성 강화에 나섰다.지난 2024년부터 중재시술을 시작한 계양스카이동물메디컬센터는 그동안 개흉이나 개복 없이 최소 침습으로 질환을 치료하는 다양한 고난도 시술을 수행해 왔다.현재까지 △동맥관
계양스카이동물메디컬센터, 최첨단 C-arm 도입…중재시술 역량 강화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