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못받게 되자 SNS에 군청 관련 허위글…동물보호가 벌금형
자신의 동물보호소가 지자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자 군청 공무원들에 대한 허위 게시물을 SNS에 올린 동물보호 활동가가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광주지법 제2형사부(재판장 김종석)는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벌금 300만 원을 선고받은 동물보호 활동가 A 씨(52·여)의 항소를 기각했다고 6일 밝혔다.A 씨는 2024년 4월쯤 자신의 SNS에 전남 담양군청 소속 공무원 3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