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엔 새 수장에 경영 전문가 박세희…전자차트·업계 협력 강화
동물용 진단장비·전자차트(EMR) 전문기업 우리엔이 새 수장에 경영 전문가를 선임하고 업계 협력 강화를 선언했다.우리엔은 미국법인 마이벳 이미징의 박세희 법인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인사를 통해 신사업 기획과 해외 사업 운영 경험을 갖춘 내부 인재를 등용하고 국내외 동물의료 시장에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국내 수의사와의 접점을 바탕으로 진료 현장의 요구를 제품과 서비스에 반영하고 북미 시장에서 축적한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