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기억에 머물지 마세요"…펫로스 치유 특강 열린다
동물보호단체 동물과 함께 행복한세상(대표 최미금, 이하 동행)이 서울시와 함께 유기동물 및 위기동물 입양 활성화를 위한 특강을 마련했다. 반려동물이 가족 구성원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반려동물 상실 이후 겪는 '펫로스 증후군(반려동물 상실 증후군)'을 주제로 보호자들의 회복을 돕겠다는 취지다.31일 동행은 2026년 서울시와 추진하는 '유기동물 등 위기동물 입양사업'의 일환으로 첫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4월 18일 서울시 동물복지지원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