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이상 반려도 부드럽게…풀무원, 소프트 현미간식 출시
반려동물의 평균 수명이 늘면서 노령견을 위한 맞춤형 영양 관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풀무원이 7세 이상 반려견을 겨냥한 간식을 선보이며 시니어 펫푸드 제품군 확대에 나섰다.풀무원은 펫푸드 브랜드 '풀무원아미오'를 통해 7세 이상 반려견을 위한 '건강담은 Soft 현미간식'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농림축산식품부의 2024년 동물복지에 대한 국민의식조사에 따르면 반려견 가운데 9세 이상이 차지하는 비중은 26.8%에 달한다. 반려동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