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수준 임상 강화"…수의골관절학회 교육·연구 확대 선언
수의골관절학회(회장 권오경)가 22일 유한양행 본사에서 열린 학술대회에서 이사회와 정기총회를 열고 2026년 교육 사업 계획 및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이날 회의는 김용선 상임이사(본동물의료센터 원장)가 사회를 맡아 진행됐다. 2025년도 회계보고와 함께 2026년도 수입·지출 예산안 심의가 이뤄져 원안대로 통과됐다.아울러 2026년 학술대회 및 세미나 운영 계획도 공유됐다. 학회는 기존 임원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일반회원 모집을 본격화하기로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