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안 먹네?" 했다가 늦는다…고양이 구강 종양 신호와 대응법
고양이 구강 종괴는 보호자가 직접 확인하기 어려워 발견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 특히 발견 시점에는 이미 병변이 진행된 경우가 적지 않아, 단순 제거보다 수술 전 정밀 평가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24시 더케어동물의료센터에 따르면, 11세 코리안숏헤어 종 고양이가 최근 침을 흘리고 식욕이 떨어지는 증상으로 내원했다. 검사 과정에서 혀 아래 종괴가 확인됐다. 구강 내 병변은 위치 특성상 눈에 잘 보이지 않는다. 보호자는 '잘 먹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