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니션 주도 실무 공유"…반려동물 재활 케이스컨퍼런스 '호응'
치 유니버시티 한국지부(CHI University, 지부장 신사경)는 최근 '제2회 반려동물 재활 케이스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21일 치 유니버시티에 따르면 지난 11일 서울 'VIP동물한방재활의학센터 by Dr. 신사경'에서 열린 컨퍼런스는 반려동물 재활 테크니션들이 기획부터 발표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수의업계의 관심을 받았다.올해는 재활 테크니션의 역할이 가장 두드러지는 분야인 '재활운동'을 집중적으로 다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