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 빡빡 밀지 마세요"…강아지를 시원하게 하는 건 '바람길'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반려견 털을 짧게 밀어줘야 하는지 고민하는 보호자가 많다. '털이 많으면 더 덥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여름철 반려견을 시원하게 해주기 위해 무작정 털을 짧게 미는 것보다 죽은 털을 충분히 제거하는 빗질이 더 중요하다고 조언한다.7일 반려견의 미용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는 피어프리(Fear Free) 미용실 어글리독과 카밍독은 여름철 털 관리의 핵심은 '털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죽은 털을 제거해 통풍이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