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보는데, 산 병아리 뱀이 꿀꺽"…구미 동물원 이래도 되나

경북 구미시의 한 동물원에서 동물들이 오물과 먹이가 뒤섞인 채로 갇혀 있고, 살아있는 동물이 먹이로 제공된 사실이 알려져 동물 학대 논란이 일고 있다.6일 JTBC 보도에 따르면 해당 동물원에 있는 100여 마리의 동물이 열악한 환경에서 제대로 관리되지 않은 채 생활하고 있다.아이들이 만지던 병아리가 산 채로 뱀의 먹이가 되고 지능 높은 동물들은 자해를 하고 있었다. 원숭이는 몸을 움직이기 힘든 좁은 케이지에 갇혀 있고, 녹슨 철창 안 고양이는
"아이들 보는데, 산 병아리 뱀이 꿀꺽"…구미 동물원 이래도 되나

'클레어 건강검진' AI 출시…"동물병원 리포트, 클릭 한번에 끝"

동물병원 전용 건강검진 리포트 서비스 '클레어 건강검진'이 AI(인공지능) 기능을 탑재한 정식 버전을 출시했다.7일 아이엠디티(대표 서상혁)에 따르면 '클레어 건강검진'은 반려동물의 복잡한 검진 결과를 보호자가 이해하기 쉽게 시각화해주는 맞춤형 리포트 설루션이다.기존 베타 버전의 특장점이었던 '차별화된 고품질 리포트'에 동물병원 전자의무기록(EMR) 전문 기업 우리엔(대표 고석빈)과의 협업으로 탄생한 'AI 건강검진 리포트 자동 생성 기능'을
'클레어 건강검진' AI 출시…"동물병원 리포트, 클릭 한번에 끝"

개 인플루엔자 백신, 피하 접종한다…녹십자수의약품, 추가 허가

피하주사 접종이 가능한 개 인플루엔자 백신이 수의계 주목을 받고 있다.7일 녹십자수의약품(대표 나승식)에 따르면 최근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개 인플루엔자 불활화 백신 '캐니플루-맥스 주'를 추가로 허가받았다.이번 허가로 기존 근육뿐만 아니라 피하에도 접종이 가능해지면서 동물병원 수의사는 강아지의 상태나 보호자의 성향에 맞춰 선택권이 넓어졌다.특히 보정이 어려운 반려견이나 근육주사를 부담스러워하는 보호자는 피하주사 방식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캐
개 인플루엔자 백신, 피하 접종한다…녹십자수의약품, 추가 허가

"강아지 잇몸 출혈, 그냥 넘겼다가는 큰일"…'혈액암' 신호일 수도

"강아지 잇몸에서 피가 나요."보호자와 함께 동물병원을 찾은 반려견이 정밀 검사 끝에 혈액 종양인 '다발성 골수종'으로 진단된 사례가 확인됐다. 겉으로는 흔한 구강 문제처럼 보이는 증상도 심각한 질환의 신호일 수 있어 보호자의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7일 구리 24시 더케어동물의료센터에 따르면 최근 13세 반려견이 잇몸 출혈을 주 증상으로 내원했다. 보호자는 치주 질환 등 비교적 가벼운 구강 문제를 의심했다. 하지만 의료진은 단순 질환에 그
"강아지 잇몸 출혈, 그냥 넘겼다가는 큰일"…'혈액암' 신호일 수도

벚꽃놀이 신났던 강아지, 축 처진 몸에 결국 수혈…무슨 일?

봄철 반려견과의 야외 활동이 늘면서 진드기 매개 질환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보호자들이 단순 피로로 오해하기 쉬운 증상 뒤에 생명을 위협하는 감염이 숨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실제로 SD동물의료센터에는 최근 "벚꽃놀이를 다녀온 뒤 강아지가 기운이 없다"는 이유로 반려견이 내원했다. 구토나 설사 등 뚜렷한 증상은 없었지만 평소보다 침울하고 식욕이 떨어진 상태였다.7일 SD동물의료센터에 따르면 봄철 진드기는 산이나 숲뿐 아니라 공원 잔디,
벚꽃놀이 신났던 강아지, 축 처진 몸에 결국 수혈…무슨 일?

구조 신고 받고 현관문 연 구급대원, 반려견 달려들어 팔·다리 부상

현장 출동한 119구급대원이 응급환자의 가족이 기르던 개에게 물리는 사고가 났다.7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8시께 경기 의정부시 소재 단독주택에서 "딸이 쓰러졌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응급환자를 무사히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현장에서 개가 대원들을 공격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구급대원이 현장에 도착해 현관문을 열자 집 안에 있던 개(중형)가 달려들어 구급대원 A 씨의 팔과 다리를 물었다.구급대원은 병원으로 옮겨져 응급처치를 받았다.
구조 신고 받고 현관문 연 구급대원, 반려견 달려들어 팔·다리 부상

태안군, 반려동물 동반 '펫니스 태안 미션투어' 참가자 모집

충남 태안군은 ‘2026 태안 방문의 해’와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맞아 반려동물 동반 여행객을 위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펫니스(Pet+Wellness) 태안 미션투어’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진행되며, 태안을 찾는 전국 반려인 100팀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참가자는 반려동물과 함께 1박 이상 머물며 지역 관광지와 숙소, 카페 등을 방문하고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미션을 완료한 참가자
태안군, 반려동물 동반 '펫니스 태안 미션투어' 참가자 모집

카페 침입해 강아지들 내팽개치고 하천 유기…잔혹 학대 남성 추적

지난 2일 새벽 경북 문경시 영순면의 한 카페 마당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울타리를 넘어 들어간 뒤 강아지 2마리를 바닥에 강하게 내동댕이치는 모습이 CCTV에 찍혔다.당시 CCTV에는 울타리 안에 어미 개 1마리와 강아지 2마리가 있었고, 붉은색 점퍼를 입은 남성이 다가가 강아지 2마리를 집어 바닥에 강하게 내팽개쳤다. 이후 강아지 한 마리는 한동안 움직이지 못하는 모습이 담겨있다.어미 개가 안절부절못하며 강아지들을 물고 와 감싸 안은
카페 침입해 강아지들 내팽개치고 하천 유기…잔혹 학대 남성 추적

"광주 우치동물원 수달 '달순이'에게 경상도 '남친'이 생겼어요"

광주 우치공원관리사무소는 천연기념물 제330호이자 멸종위기 야생동물 1급인 수달 한 마리를 새 가족으로 맞았다고 7일 밝혔다.이 수달은 지난해 11월 경상남도 함안군 군북면 천변에서 포유(젖먹이) 상태로 발견돼 경남야생동물센터가 구조 후 관리해 왔다.야생동물은 구조 후 자생력을 회복하면 야생으로 돌려보내야 하지만, 이 수달은 재활 관리사들의 손에서 인공 포육을 통해 자라 자연으로 돌아가기 어렵다고 야생동물센터 측은 판단했다.이에 따라 우치동물원
"광주 우치동물원 수달 '달순이'에게 경상도 '남친'이 생겼어요"

리본동물의료센터, 개원 5주년…"구성원·협력병원과 성장"

부산 동래구에 위치한 24시 리본동물의료센터가 개원 5주년을 맞아 내부 구성원들과 함께 그간의 운영 성과를 돌아보고 조직 문화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7일 동물병원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는 장기근속 직원에 대한 포상도 함께 진행됐다. 근속 4년 직원에게는 감사패, 근속 5년 직원에게는 여행상품권이 지급됐다. 병원 측은 이러한 포상이 24시간·365일 진료 체계를 유지하는 과정에서 현장을 지켜온 구성원들의 기여를 인정하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
리본동물의료센터, 개원 5주년…"구성원·협력병원과 성장"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