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울면 달래주고 장난감 놀이까지…든든한 육아도우미견
아기가 울음을 터뜨리자 하얀 강아지 한 마리가 쪼르르 달려온다. 아기 곁에 자리를 잡더니 작은 머리를 연신 '챱챱' 핥기 시작한다. 신기하게도 강아지가 달래주자 아기의 울음은 이내 잦아든다.최근 온라인에서 42만회 이상 조회되며 누리꾼들의 눈길을 끈 영상 속 주인공은 3살 반려견 '당근이'와 갓난아기 '삼말이'다.16일 인천에 사는 보호자 A 씨에 따르면 지금은 삼말이의 든든한 '육아메이트'가 된 당근이에게는 특별한 사연이 있다. 부산의 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