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릭스동물메디컬센터-분당서울대병원 맞손…질병 연구 판 키운다
헬릭스동물메디컬센터(대표원장 황정연)가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전임상실험센터(센터장 이효정)와 손잡고 전임상과 임상을 잇는 중개연구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다.17일 헬릭스동물메디컬센터에 따르면 양측은 지난달 24일 경기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중개연구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연구를 본격화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돼지, 개, 토끼 등 중대동물 질환 모델 연구의 고도화와 최신 의료기술 공동 발전을 목표로 했다.헬릭스동물메디컬센터는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