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수의사회, 도성훈 교육감에게 감사패…"동물사랑교육 활성화"

인천시수의사회(회장 오보현)가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에게 8일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인천교육청에서는 동물사랑교육 활성화 유공 감사패 수여식이 열렸다. 교육청에서 도성훈 교육감과 윤정 장학사, 이진배 초등교육과 과장이, 수의사회에서 오보현 회장과 이정구 부회장, 신호숙 학술이사, 류민상 사업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가 진행됐다.수의사회에 따르면 양 기관은 지난 2022년 '찾아가는 동물사랑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인천수의사회
인천시수의사회, 도성훈 교육감에게 감사패…"동물사랑교육 활성화"

제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내년 3월까지 포획 활동

충북 제천시는 유해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이 내년 3월 말까지 유해조수 포획 활동을 벌인다고 8일 밝혔다.시는 최근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야생생물관리협회, 국민 안전교육센터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역량 강화 및 안전교육'을 진행했다.시는 피해방지단 운영계획을 비롯해 총기 안전교육, 활동 시 안전 수칙,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등을 교육했다.시 관계자는 "피해방지단은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제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내년 3월까지 포획 활동

퓨마 뛰쳐나가 울타리 높였는데…오월드, 8년 만에 또 늑대 탈출

8년 전 퓨마 '뽀롱이'가 탈출해 한바탕 곤욕을 치렀던 대전 오월드에서 또 맹수가 탈출해 그동안의 안전 조치들이 무색해졌다.오월드는 지난 2018년 9월 암컷 퓨마 뽀롱이가 탈출한 뒤 안전 대책 강화를 강구해 왔다. 당시 퓨마는 담당 직원의 실수로 문이 잠겨있지 않은 틈을 타 빠져나와 사육장 뒤편 외곽 울타리를 넘어 탈출했었다. 이후 약 4시간 30분 만에 포획이 어렵다고 판단돼 사살됐다.오월드는 이후 외곽 울타리의 높이를 1.8m에서 3.1m
퓨마 뛰쳐나가 울타리 높였는데…오월드, 8년 만에 또 늑대 탈출

오월드 탈출 늑대, 대전 시내 배회…엽사들 동원해 수색(종합2보)

8일 대전 오월드에서 늑대 1마리가 탈출해 동물원 밖으로 빠져나간 것으로 확인됐다. 당국은 엽사까지 동원해 탈출한 늑대를 수색하고 있다.대전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0시께 오월드 동물원에서 늑대 1마리가 우리를 빠져나간 사실이 확인됐다. 오월드 측이 개장 전 둥물사 점검 중 늑대가 흙바닥을 파고 탈출한 사실을 확인해 동구와 소방당국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탈출한 늑대는 1년생 어린 늑대로 알려졌으나 2024년 1월 태어난 2년생 수컷으로
오월드 탈출 늑대, 대전 시내 배회…엽사들 동원해 수색(종합2보)

강아지 간식에 '자비' 담았다…불교박람회서 비건 펫푸드 등장

불교의 자비라는 가치가 반려동물 식문화로 확장되는 흐름이 포착됐다. 최근 열린 불교박람회에서 반려동물용 비건 간식이 소개되며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먹거리와 공간 연출 전반에 '동물과의 공존'이라는 메시지를 담았다는 점에서 관심이 모인다.8일 비건 펫푸드 브랜드 '견심사'는 서울국제불교박람회에서 식물성 원료를 기반으로 한 반려동물용 간식을 소개했다고 밝혔다.'개(犬)의 마음을 살피는 사찰'이라는 의미를 담은 이 브랜드는 불교 철학을 바탕으로
강아지 간식에 '자비' 담았다…불교박람회서 비건 펫푸드 등장

13세 노령견 눈가 혹, 마취 없이 냉동술로 제거했더니…만족도↑

"강아지 눈가에 혹(종괴)이 생겼어요. 13살이라 전신마취를 하다 잘못될까 봐 수술을 못 해주고 있어요."반려동물의 고령화로 피부나 점막에 종양성 질환을 진단받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보호자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특히 심장 질환 등 만성 질환을 앓고 있는 노령동물의 보호자들은 '전신마취'에 대한 두려움이 크다.10~20분 시술, 당일 퇴원…철저한 사전 평가그동안 노령동물의 치료를 포기하고 종괴가 커지거나 터지는 것을 지켜만 봐야 했던 보호자들에
13세 노령견 눈가 혹, 마취 없이 냉동술로 제거했더니…만족도↑

대전 오월드서 1살 늑대 탈출해 수색 중…"울타리 안 넘은 듯"(종합)

8일 대전 오월드에서 늑대 1마리가 탈출해 당국이 수색 및 포획에 나섰다.대전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께 오월드 동물원에서 합사 중 늑대 1마리가 탈출했다. 탈출한 늑대는 1년생의 어린 늑대로 전해졌다.현재 경찰과 소방당국이 동원돼 수색 중으로, 당국은 탈출한 늑대가 오월드 외곽 울타리를 넘지는 않은 것으로 보고 추적하고 있다.대전시는 이날 오전 10시52분께 늑대 탈출 사실을 알리고 '방문객 및 주민은 안전에 유의해달라'는 안전 안내 문자
대전 오월드서 1살 늑대 탈출해 수색 중…"울타리 안 넘은 듯"(종합)

대전 동물원서 늑대 1마리 탈출…오월드 "방문객·주민들 조심"

8일 오전 대전 오월드에서 늑대 1마리가 탈출해 당국이 수색 및 포획에 나섰다.늑대는 이날 오전 9시30분께 동물원을 빠져나간 것으로 추정된다.대전시는 이날 오전 10시52분께 늑대 탈출 사실을 알리고 '방문객 및 주민은 안전에 유의해달라'는 안전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한편, 오월드에서는 지난 2018년 9월 퓨마 1마리가 탈출했다가 사살된 바 있다.
대전 동물원서 늑대 1마리 탈출…오월드 "방문객·주민들 조심"

메타디엑스, 농기평 50억 과제 주관…AI 반려동물 진단 기술 착수

총 50억 원 규모의 연구비가 투입되는 반려동물 난치질환 국가 연구개발 프로젝트가 본격 추진된다. 메타디엑스가 주관기관으로 선정되며 AI(인공지능) 기반 정밀진단 기술 개발을 이끈다.8일 메타디엑스(대표 김진욱)는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 추진하는 '2026년도 반려동물 난치성질환 극복 기술개발 사업'의 주관연구기관으로 선정돼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메타디엑스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반려동물 고령화로 증가하는 만성질환과 난치성 질환에 대응하기 위
메타디엑스, 농기평 50억 과제 주관…AI 반려동물 진단 기술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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