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푸바오 사는 판다기지에 침 뱉은 관람객 등 28명 영구 출입금지
중국 쓰촨성에 위치한 워룽 자이언트판다 선수핑기지가 관람 규정을 위반한 관람객 28명에 영구 출입 금지 조치를 내렸다. 선수핑기지는 용인 에버랜드에서 태어난 푸바오가 살고 있는 중국의 판다 기지다.12일 시나재경 등 중국 언론에 따르면 선수핑기지는 최근 '비문명 행위 상황에 관한 통보'를 발표하고 선수핑기지 영구 출입 금지 명단을 발표했다.보안 요원이 방심한 틈을 타 판다 활동 구역 안에 침을 뱉은 15명에 입장 관람 규정 위반 혐의를 적용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