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과 수의사 김효주 원장, 여교수들 앞에서 전문성 빛냈다
전국 대학 여교수들이 모인 학술대회에서 여성 외과 수의사가 반려동물 종양 치료의 최신 흐름을 소개했다. 약 15년간 진료 현장에서 쌓아온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첨단 수의학 기술과 치료의 변화를 공유하며 전문성을 드러냈다.23일 전국여교수연합회(회장 신혜은)에 따르면 지난 22일 서울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교육원에서 '나의 학문 분야 최신 트렌드'를 주제로 2026년 추계 학술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학술대회는 각 분야 전문가가 최신 연구 동향과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