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첫 유기동물 입양 축제 '입양오름제' 10월 11일 개최

제주 첫 유기동물 입양 축제인 '제1회 제주 입양오름제'가 10월 11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제주시 애월읍 제2동물보호센터에서 열린다.이 축제는 보호동물에 새로운 가족을 찾아주고 유기동물 입양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가 주최하고 ㈜포인핸드가 주관한다. 포인핸드는 전국 보호소의 유기동물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입양 플랫폼이다.축제장에서는 사전에 선정된 보호동물 20마리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교감
제주 첫 유기동물 입양 축제 '입양오름제' 10월 11일 개최

음성군, 군민 반려동물 장례비용 10% 할인 혜택

충북 음성군은 별지반려동물장례식장과 반려동물 장례비용 할인을 내용으로 협약했다고 29일 밝혔다.협약에 따라 음성군민과 군청 소속 직원에게 장례 절차 예식 비용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취약계층에는 대상별 최대 10만 원 범위 안에서 장례 비용의 20%를 지원한다.별지반려동물장례식장은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에서 365일 연중 무휴로 운영한다. 화장로 2기와 봉안당, 수목장 등을 갖췄다.동물등록 기준으로 음성에서 반려동물을 기르는 인구는 이날
음성군, 군민 반려동물 장례비용 10% 할인 혜택

마이브라운, 보험 넘어 반려생활로…'브라운즈 멤버십' 출시

마이브라운이 보험을 넘어 반려동물의 일상 전반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한다.마이브라운이 29일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브라운즈 멤버십'을 출시했다고 밝혔다.브라운즈 멤버십은 마이브라운 앱 회원이면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가입비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앱 내 '혜택 모음'에서 할인 쿠폰과 샘플, 체험권 등 원하는 제휴사 혜택을 선택해 이용하는 방식이다.현재 펫푸드와 용품, 여행 등 분야에서 총 14개 업체가
마이브라운, 보험 넘어 반려생활로…'브라운즈 멤버십' 출시

멀쩡하던 포메라니안이 갑자기 '털썩'…MRI서 찾은 원인은

평소 잘 걷던 강아지가 갑자기 다리에 힘을 주지 못하고 일어서지 못한다면 보호자는 당황할 수밖에 없다. 디스크를 먼저 떠올리기 쉽지만 척수 내부에 액체가 차는 '척수공동증'도 원인이 될 수 있다.29일 경기 수원 24시 본동물의료센터는 최근 갑작스러운 기립불능과 신경 이상으로 내원한 7살 포메라니안을 검사한 결과 척수공동증과 키아리 유사 기형을 진단하고 치료한 사례를 소개했다.잘 걷던 강아지가 하루아침에 '기립불능'본동물의료센터에 따르면 강아지
멀쩡하던 포메라니안이 갑자기 '털썩'…MRI서 찾은 원인은

"사료 사면 1㎏ 기부"…로얄캐닌, 동물보호의 날 '특별한 나눔'

반려동물 사료를 구매하면 도움이 필요한 동물들에게 사료가 기부되는 캠페인이 진행된다.로얄캐닌코리아는 오는 10월 4일 '제2회 동물보호의 날'을 맞아 네이버와 함께 '네이버 펫이 쏜다 X 동물보호의 날'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29일 로얄캐닌에 따르면 캠페인은 로얄캐닌 공식 스토어에서 진행된다. 행사 기간 소비자가 대상 제품을 구매하면 구매 1건당 사료 1㎏을 로얄캐닌이 기부한다. 모인 사료는 캠페인 종료 후 동물 보호시설에 전달될 예
"사료 사면 1㎏ 기부"…로얄캐닌, 동물보호의 날 '특별한 나눔'

"아기 상어는 없다"…유영 활발 부캉이 '새끼 출산설' 사실 무근

부산 북항친수공원 수로에 들어와 열흘 넘게 머물고 있는 상어(일명 '부캉이')가 건강에 이상 없이 활발하게 유영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SNS 등을 통해 확산한 '새끼 출산설'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28일 지환성 국립수산과학원 연근해자원과 연구사는 "상어의 유영력이 떨어지거나 체형이 변하는 등의 이상 징후는 전혀 포착되지 않았다"며 "현재 시속 5㎞ 내외의 속도로 활발하게 유영하고 있으며, 발견 초기보다 수로 내 이동 범위가 오히
"아기 상어는 없다"…유영 활발 부캉이 '새끼 출산설' 사실 무근

동물사랑 공모전 수상작 선정…'오늘은 1004' 팝업스토어 공개

'사람과 동물의 행복한 일상'을 담은 '동물사랑 사진·영상 공모전' 수상작이 '동물보호의 날' 팝업스토어에서 공개된다.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동물복지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추진한 '제19회 동물사랑 사진·영상 공모전'의 최종 수상작 16점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주제로 지난 6월 22일부터 7월 31일까지 접수를 진행했다.
동물사랑 공모전 수상작 선정…'오늘은 1004' 팝업스토어 공개

"산책갈까?" 한마디에 귀쫑긋…개는 어떻게 알아들을까

개가 사람의 말을 알아들을 때 모음보다 '자음'에 집중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자음을 단서로 한 단어가 어디에서 끝나고 시작하는지를 구분한다는 것이다. 사람 역시 영아 때 말을 배우면서 모음보다 자음을 활용해 단어를 구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워싱턴포스트(WP)는 헝가리 연구진이 국제학술지 사이언스(Science)에 발표한 논문을 인용해 26일(현지시간) 이같이 보도했다.헝가리 외트뵈시 로란드대 연구진은 최근 실험을 통해 개가 연속적으로
"산책갈까?" 한마디에 귀쫑긋…개는 어떻게 알아들을까

"진료부 요구자, 실제 동물 보호자인지 확인"…설명 내용도 남겨야

그동안 수의사에게는 동물 보호자의 요구에 따라 진료기록을 제공해야 할 명확한 의무가 없었다. 그러나 최근 보호자가 진료기록을 열람하거나 사본을 교부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수의사법 개정안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문턱을 넘으면서 상황이 달라졌다.해당 수의사법 개정안이 향후 본회의를 통과하면 동물소유자 등이 분쟁조정이나 소송 등 권리구제를 목적으로 진료기록의 열람이나 사본 발급을 요구할 경우 수의사나 동물병원은 정당한 사유 없이 이를
"진료부 요구자, 실제 동물 보호자인지 확인"…설명 내용도 남겨야

추석 연휴 '부캉이' 48만명 봤다…바다로 내보낼 방안 논의(종합)

부산 북항친수공원 수로에 머무는 무태상어 '부캉이'를 보기 위해 추석 연휴 나흘간 48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몰린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연휴가 끝난 뒤에도 부캉이가 수로를 떠나지 않으면서 부산시는 유관기관과 외해 이동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28일 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북항친수공원에는 총 10만 6000명이 방문했다.연휴 첫날인 24일 10만 1000명, 추석 당일인 25일 13만 6000명, 26일 14만 명이 각각
추석 연휴 '부캉이' 48만명 봤다…바다로 내보낼 방안 논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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