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0례 노하우 공개"…일본 명의 TPLO 강연에 수의사 몰렸다
반려견의 복합 무릎 질환에 대한 심도 있는 수술 전략이 다뤄지며 정형외과 임상 수의사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지난 22일 열린 수의골관절학회(회장 권오경) 학술대회에서 일본 정형외과 권위자인 야스하루 이즈미사와 운동기 동물병원 원장이 반려견 무릎 질환 치료의 핵심 수술인 'TPLO(정강뼈고원편평화자름술)'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학회에 따르면 이번 강연에는 170명이 넘는 수의사가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일부는 강의를 듣기 위해 학회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