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반려동물 산업지 선점 나서…"기업유치·일자리 창출 기대"
전북도가 지역적 관계 인프라 강점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산업화 거점' 선점에 나선다.도는 반려동물 연관 산업을 미래 성장 전략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반려동물 사료 산업화센터 구축사업' 공모 대응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도에 따르면 이 사업은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추진된다. 총사업비 200억 원(국비 37%, 지방비 63%)이 투입된다. 반려동물 사료 원료 발굴과 제형 개발, 제조공정 확립, 데이터베이스 구축, 중소·스타트업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