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반려동물 산업지 선점 나서…"기업유치·일자리 창출 기대"

전북도가 지역적 관계 인프라 강점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산업화 거점' 선점에 나선다.도는 반려동물 연관 산업을 미래 성장 전략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반려동물 사료 산업화센터 구축사업' 공모 대응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도에 따르면 이 사업은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추진된다. 총사업비 200억 원(국비 37%, 지방비 63%)이 투입된다. 반려동물 사료 원료 발굴과 제형 개발, 제조공정 확립, 데이터베이스 구축, 중소·스타트업 기업
전북도, 반려동물 산업지 선점 나서…"기업유치·일자리 창출 기대"

대구한의대, 국내 최초 '동물보건학 박사 1호' 탄생…관절염 연구

대구한의대학교 일반대학원 동물보건학과에서 국내 최초 '동물보건학 박사 1호'가 탄생했다. 주인공은 신사경 서울 VIP동물한방재활의학센터 by Dr. 신사경 대표원장이다. 대구한의대는 국내 최초로 동물보건학과를 개설하고 학부–대학원–임상–산학연계를 아우르는 체계적인 교육·연구 시스템을 구축해 왔다.24일 대구한의대에 따르면 신사경 원장은 반려동물 재활·한방통합치료 분야에서 임상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다. 세계적인 침치료재활수의학 교육기관 치 유니버
대구한의대, 국내 최초 '동물보건학 박사 1호' 탄생…관절염 연구

심장병 앓는 반려동물 기침하면 이뇨제 쓸까…내과 수의사 대답은

심장병을 가진 반려동물이 기침하면 검진을 통해 원인을 확인한 뒤 상황에 따라 이뇨제를 처방할 수 있다는 전문가 의견이 나왔다.김예원 24시 구리 더케어동물의료센터 대표원장은 지난 22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제22회 한국동물병원협회 KAHA 컨퍼런스(카하 콘퍼런스)에서 '심장병 환자의 기침, 정말 이뇨제를 써야 할까요'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김예원 원장은 이날 수의사들을 대상으로 기침의 원인, 심원성 기침과 비심원성 기침 감별, 기침
심장병 앓는 반려동물 기침하면 이뇨제 쓸까…내과 수의사 대답은

유한양행, 카하 콘퍼런스에 부스 마련…박스루킨·벳이즈 알려

유한양행이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제22회 한국동물병원협회 컨퍼런스(KAHA 콘퍼런스)에서 임상 수의사들을 대상으로 박스루킨과 벳이즈 등 제품을 알렸다.24일 유한양행에 따르면 '박스루킨-15'는 개(강아지) 유선종양 면역보조제다. 유선종양에 이환된 반려견의 수술적 항암치료와 병행해 사용할 수 있다. 박셀바이오가 개발하고 유한양행에서 유통하고 있다.제품은 면역세포를 활성화해 종양세포를 선택적으로 공격하는 기전을 활용했다. 부작용이 적고 유선
유한양행, 카하 콘퍼런스에 부스 마련…박스루킨·벳이즈 알려

"동물용의약품 산업육성·지원법, 업계 실질적 도움 되도록 총력"

한국동물약품협회가 동물용의약품 관련법이 올해 업계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24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는 제34차 한국동물약품협회 정기총회가 열렸다.협회 등에 따르면 지난해 동물용의약품 관련 내용을 포함한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이 공포·시행됐다. 최근에는 반려동물 연관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뿐 아니라 동물용의약품 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은 국회에서
"동물용의약품 산업육성·지원법, 업계 실질적 도움 되도록 총력"

임실군, '광주 펫&캣쇼' 참가…반려관광 홍보

전북 임실군은 전라도권 최대 규모 반려동물 박람회인 제19회 '광주 펫&캣쇼'에 참가해 반려동물 관련 주요시설과 축제를 홍보했다고 24일 밝혔다.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역축제와 관광 콘텐츠를 중심으로 반려 관광 매력을 알렸다고 전했다.군은 오는 5월 1~3일 오수의견관광지에서 열리는 '임실N펫스타'를 비롯해 4월 초 '옥정호 벚꽃축제', 5월 말 치즈테마파크에서 처음 개최되는 '임실N장미축제' 등을 소개하며 반려동
임실군, '광주 펫&캣쇼' 참가…반려관광 홍보

독일 70년 펫푸드 '닥터클라우더', 고양이 사료 4종 국내 출시

독일에서 70년 이상 이어져 온 펫푸드 브랜드 '닥터클라우더(Dr. Clauder's)'가 고양이 사료 제품군을 국내에 선보였다.24일 닥터클라우더 공식수입사 강원지주는 최근 고양이 전용 사료 4종을 국내에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강원지주에 따르면 닥터클라우더는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 지역에서 시작된 펫푸드 브랜드다. 현재 유럽을 비롯해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남미 등 여러 국가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모든 제품은 국제식품안전인증 기준인 I
독일 70년 펫푸드 '닥터클라우더', 고양이 사료 4종 국내 출시

경기도, 반려동물산업 이끌 스타트업 모집…최대 3500만원 지원

경기도가 반려동물 산업의 미래를 이끌 유망 스타트업 발굴에 나선다.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2026년 반려동물산업 스타트업 발굴 및 창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예비·초기 창업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반려동물 분야 창업자를 발굴해 육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올해는 단순 자금 지원을 넘어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와 시장 안착을 위한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운영한다. 투자 유치를 위한 데
경기도, 반려동물산업 이끌 스타트업 모집…최대 3500만원 지원

경남 의령서 ASF 발생…"24일 오후 8시30분까지 이동중지"

경남 의령 농장에서 돼지 폐사 등에 따른 신고가 있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이 확인됐다고 23일 ASF 중앙사고수습본부가 밝혔다.중수본은 ASF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역학조사반을 파견해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또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 1만 1000마리는 ASF 긴급행동 지침(SOP) 등에 따라 살처분될 예정이다.아울러 중수본은 24일 오후 8시 30분까지 24
경남 의령서 ASF 발생…"24일 오후 8시30분까지 이동중지"

"피부질환 진료, 체계적 접근 필요"…수의임상피부학회, 워크숍

한국수의임상피부학회(KSVCD, 회장 강종일)는 지난 22일 용인 24시 경기동물의료원에서 임원과 참석 수의사를 대상으로 한 심화 워크숍을 개최했다.23일 학회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에서는 강민희 장안대학교 교수가 피부질환 진료에서 갖춰야 할 기본 문진부터 진단, 치료에 이르기까지의 정형화된 접근법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실제 임상 현장에서 적용가능한 체계적인 사고 과정을 중심으로 참가자들과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이번 교육은 기존
"피부질환 진료, 체계적 접근 필요"…수의임상피부학회, 워크숍

"반려견 다리 수술, 어디 맡길까"…정형외과 동물병원 선택 기준은

반려동물이 다리를 절거나 정형외과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으면 보호자는 큰 혼란을 겪는다. 마취 안전성, 수술 결과, 회복 과정까지 걱정해야 할 요소가 많기 때문이다.정형외과 수술은 반려동물의 평생 보행과 삶의 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병원 선택 역시 신중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이종협 안양 24시 넬동물의료센터 바르고바르개 대표원장은 보호자가 확인해야 할 정형외과 동물병원 선택 기준 6가지를 제시했다.정확한 진단과 풍부한 수술 경험
"반려견 다리 수술, 어디 맡길까"…정형외과 동물병원 선택 기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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