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건강-특별편] 설채현 "강아지는 최고의 PT선생님"…반려생활의 힘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사람들이 자주 하는 말이 있다. "혼자였다면 이렇게 자주 웃지도, 걷지도 않았을 것 같다"는 이야기다. 최근 국제 학계에서는 이런 변화가 정서적 안정감뿐 아니라 실제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들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반려견 보호자, 심혈관 질환 위험 더 낮았다28일 대한수의사회 대변인인 설채현 놀로스퀘어 원장은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반려동물은 사람에게 즐거움을 주고 삶의 루틴 자체를 바꾸는 존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