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 전 손 씻기"…해마루동물병원, 원내 감염관리 체계 강화
해마루반려동물의료재단(이사장 김소현)이 해마루동물병원 내 감염관리 체계를 강화했다. 임직원의 감염관리 인식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확대해 호평받고 있다.27일 경기 성남 24시 해마루동물병원에 따르면 최근 감염관리센터(센터장 황선영) 산하 감염TF를 중심으로 병원 내 감염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손위생을 비롯한 표준주의, 환경관리, 감염성 환자 관리 등 진료 현장에서 필요한 감염관리 기준과 프로토콜을 단계적으로 정비하고 있다.직원 교육과 캠페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