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 안 하면 3개월, 치료하면 1년"…강아지 암 치료의 진실
"항암치료를 하지 않으면 3개월, 치료하면 1년 이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반려견의 암 진단과 함께 이 같은 설명을 들은 보호자는 쉽게 결정을 내리기 어렵다. 치료를 통해 함께할 시간을 늘리고 싶지만 항암치료가 오히려 반려견을 더 힘들게 하지는 않을지 걱정이 앞서기 때문이다.최근 유튜브 채널 '수의사 이태호'에는 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에 새롭게 합류한 송우진 내과 원장과 이태호 원장이 출연해 '강아지 암, 삶의 질을 지키면서 오래 사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