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수의사회, 회장 선거 정상화 논의…온라인투표 제도 정비
서울특별시 수의사회(이하 서울시수의사회)가 협회 운영의 안정성과 선거 절차의 정상화를 도모하기 위한 후속 논의에 착수했다.6일 서울시수의사회에 따르면 지난 1일 정기총회가 열릴 예정이었으나 정족수 문제로 연기됐다. 이에 수의사회는 지난 4일 서울 광화문 워크토크에서 2026년 임시이사회를 개최하고 주요 미처리 안건과 함께 회장 선거 정상화를 위한 정관 개정 방향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이번 임시이사회는 재적인원 39명 중 32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