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펫사료협회 김상덕 회장 연임…"대정부 활동·산업 성장 강화"

한국펫사료협회 제9대 협회장에 김상덕 에스비바이오팜 대표가 당선되며 연임이 확정됐다.한국펫사료협회는 24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정기총회와 함께 제9대 협회장 선거를 진행한 결과 김상덕 후보가 최종 당선됐다고 밝혔다.김 회장은 당선 인사말에서 "선거를 준비하며 여러 의견을 들을 수 있었고 이를 종합해 앞으로 협회가 나아갈 방향을 정하겠다"며 "9대에도 회원사들과 함께 협력하며 회원사 이익을 위해 적극적으로 뛰겠다"고 말했다.이어 "
한국펫사료협회 김상덕 회장 연임…"대정부 활동·산업 성장 강화"

서산시, '천수만 천연기념물 생태학교' 운영

충남 서산시가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천수만 천연기념물 생태학교’를 올해 상·하반기 각각 5회씩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천수만을 찾는 흑두루미, 황새, 독수리 등 천연기념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보호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과 체험을 병행해 단순 탐조를 넘어 생태 보전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운영될 예정이다.행사는 부석면 창리·마룡리·간월도리 3개 마을로 구성된 천수만생태관광협의회가 주관한다.28일 첫 프로그램이
서산시, '천수만 천연기념물 생태학교' 운영

김제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AI 확진…닭 6만1000마리 살처분

전북 김제시 공덕면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검출된 H5형 항원이 정밀검사 결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로 확인됐다고 24일 전북도가 밝혔다. 이번 확진은 올 동절기 도내 4번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사례다. 전국적으로는 48번째다.도에 따르면 해당 농장엔 H5형 항원 확인 직후 초동대응팀이 투입돼 농장 출입 통제와 역학조사를 했다. 사육 중이던 산란계 6만 1000마리에 대해선 살처분이 진행되고 있다.도는 조류인플루엔자 추가 확산을
김제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AI 확진…닭 6만1000마리 살처분

전북도, 반려동물 산업지 선점 나서…"기업유치·일자리 창출 기대"

전북도가 지역적 관계 인프라 강점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산업화 거점' 선점에 나선다.도는 반려동물 연관 산업을 미래 성장 전략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반려동물 사료 산업화센터 구축사업' 공모 대응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도에 따르면 이 사업은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추진된다. 총사업비 200억 원(국비 37%, 지방비 63%)이 투입된다. 반려동물 사료 원료 발굴과 제형 개발, 제조공정 확립, 데이터베이스 구축, 중소·스타트업 기업
전북도, 반려동물 산업지 선점 나서…"기업유치·일자리 창출 기대"

대구한의대, 국내 최초 '동물보건학 박사 1호' 탄생…관절염 연구

대구한의대학교 일반대학원 동물보건학과에서 국내 최초 '동물보건학 박사 1호'가 탄생했다. 주인공은 신사경 서울 VIP동물한방재활의학센터 by Dr. 신사경 대표원장이다. 대구한의대는 국내 최초로 동물보건학과를 개설하고 학부–대학원–임상–산학연계를 아우르는 체계적인 교육·연구 시스템을 구축해 왔다.24일 대구한의대에 따르면 신사경 원장은 반려동물 재활·한방통합치료 분야에서 임상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다. 세계적인 침치료재활수의학 교육기관 치 유니버
대구한의대, 국내 최초 '동물보건학 박사 1호' 탄생…관절염 연구

심장병 앓는 반려동물 기침하면 이뇨제 쓸까…내과 수의사 대답은

심장병을 가진 반려동물이 기침하면 검진을 통해 원인을 확인한 뒤 상황에 따라 이뇨제를 처방할 수 있다는 전문가 의견이 나왔다.김예원 24시 구리 더케어동물의료센터 대표원장은 지난 22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제22회 한국동물병원협회 KAHA 컨퍼런스(카하 콘퍼런스)에서 '심장병 환자의 기침, 정말 이뇨제를 써야 할까요'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김예원 원장은 이날 수의사들을 대상으로 기침의 원인, 심원성 기침과 비심원성 기침 감별, 기침
심장병 앓는 반려동물 기침하면 이뇨제 쓸까…내과 수의사 대답은

유한양행, 카하 콘퍼런스에 부스 마련…박스루킨·벳이즈 알려

유한양행이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제22회 한국동물병원협회 컨퍼런스(KAHA 콘퍼런스)에서 임상 수의사들을 대상으로 박스루킨과 벳이즈 등 제품을 알렸다.24일 유한양행에 따르면 '박스루킨-15'는 개(강아지) 유선종양 면역보조제다. 유선종양에 이환된 반려견의 수술적 항암치료와 병행해 사용할 수 있다. 박셀바이오가 개발하고 유한양행에서 유통하고 있다.제품은 면역세포를 활성화해 종양세포를 선택적으로 공격하는 기전을 활용했다. 부작용이 적고 유선
유한양행, 카하 콘퍼런스에 부스 마련…박스루킨·벳이즈 알려

"동물용의약품 산업육성·지원법, 업계 실질적 도움 되도록 총력"

한국동물약품협회가 동물용의약품 관련법이 올해 업계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24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는 제34차 한국동물약품협회 정기총회가 열렸다.협회 등에 따르면 지난해 동물용의약품 관련 내용을 포함한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이 공포·시행됐다. 최근에는 반려동물 연관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뿐 아니라 동물용의약품 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은 국회에서
"동물용의약품 산업육성·지원법, 업계 실질적 도움 되도록 총력"

임실군, '광주 펫&캣쇼' 참가…반려관광 홍보

전북 임실군은 전라도권 최대 규모 반려동물 박람회인 제19회 '광주 펫&캣쇼'에 참가해 반려동물 관련 주요시설과 축제를 홍보했다고 24일 밝혔다.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역축제와 관광 콘텐츠를 중심으로 반려 관광 매력을 알렸다고 전했다.군은 오는 5월 1~3일 오수의견관광지에서 열리는 '임실N펫스타'를 비롯해 4월 초 '옥정호 벚꽃축제', 5월 말 치즈테마파크에서 처음 개최되는 '임실N장미축제' 등을 소개하며 반려동
임실군, '광주 펫&캣쇼' 참가…반려관광 홍보

독일 70년 펫푸드 '닥터클라우더', 고양이 사료 4종 국내 출시

독일에서 70년 이상 이어져 온 펫푸드 브랜드 '닥터클라우더(Dr. Clauder's)'가 고양이 사료 제품군을 국내에 선보였다.24일 닥터클라우더 공식수입사 강원지주는 최근 고양이 전용 사료 4종을 국내에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강원지주에 따르면 닥터클라우더는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 지역에서 시작된 펫푸드 브랜드다. 현재 유럽을 비롯해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남미 등 여러 국가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모든 제품은 국제식품안전인증 기준인 I
독일 70년 펫푸드 '닥터클라우더', 고양이 사료 4종 국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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