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견병 위험 지역 찾는 서울대 수의대생들…서울시수의사회 후원
서울시수의사회가 해외 동물의료 봉사활동에 나서는 서울대 수의과대학 학생들을 지원하며 미래 수의사들의 사회공헌 활동에 힘을 보탰다.18일 서울시수의사회(회장 황정연)에 따르면 서울대 수의과대학 동물의료 봉사동아리 PALLAS(팔라스)의 스리랑카 해외 동물의료 봉사활동을 위해 동물용 의약품 등을 후원했다.수의사회에 따르면 PALLAS는 1976년 창설된 서울대 수의과대학 대표 봉사동아리다. 국내 무수의촌 진료봉사와 함께 2006년부터 해외 동물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