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고양이수의사회, 보호소 봉사…입양 위한 체계적 지원 나서
한국고양이수의사회(KSFM, 회장 박찬우)가 보호소 동물들을 위한 체계적 지원에 나섰다.7일 한국고양이수의사회에 따르면 지난 3일 서울 고양이보호소 나비야사랑해를 찾아 보호묘들에게 예방접종, 구충제를 투약한 뒤 개체마다 건강상태를 기록했다. 서울수의약품과 메리츠화재에서는 봉사를 후원했다.이번 봉사는 체계적인 의료 지원으로 고양이들이 건강하게 입양 갈 수 있는 토대를 만들었다.또한 보호소 현장에 적합한 해결책을 함께 찾아가는 지속적인 동반 성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