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과 함께 전시 산책…서래마을 아트마켓 보러 오세요"

갤러리 아트릭트가 오는 21일부터 4월 5일까지 서울 서초구 서래마을에서 '댕집사님, 냥집사님, 전시 산책 오세요~ : 반려견·반려묘 아트마켓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아트릭트, 성신여자대학교 미술대학, 팅커벨프로젝트와의 3자 협업으로 기획됐다. 예술 감상과 아트마켓, 반려문화와 생명존중의 메시지를 한 공간에 엮어낸 전시다.총 60여 명의 작가가 참여한 전시에서 7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출품작 가운데 60점 이상이 입체조
"반려동물과 함께 전시 산책…서래마을 아트마켓 보러 오세요"

"사납다고 다시 생각해 보라던 개"…집에 오자 드러난 진짜 모습

안락사를 앞두고 있던 보호소의 한 유기견이 구조 이후 빠르게 변화를 보이며 새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 경계심 강한 '사나운 개'로 분류됐던 이 반려견은 사실 사람의 손길을 몰랐던 '겁 많은 친구'였다.21일 충남 홍성군에 거주하는 A 씨에 따르면 지난 2월 14일, 홍성군 보호소에서는 안락사 일정이 예정돼 있었다. 당일이 가까워졌지만 '솔유'라는 이름의 1세 수컷 반려견에 대한 입양 문의는 없었다. 보호소 봉사자들은 마지막까지 애타게 관심을 호
"사납다고 다시 생각해 보라던 개"…집에 오자 드러난 진짜 모습

리틀캣, 안티츄 스프레이 출시…"반려동물 전선 훼손·합선 방지"

반려동물 전기전자 기업 '리틀캣'이 최근 화재 예방 설루션 '안티츄(Anti-Chew)' 스프레이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소방청 국가화재정보시스템 통계에 따르면 반려동물로 인해 발생한 화재는 2020년 103건에서 2021년 127건, 2022년 157건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최근 3년간 발생한 전체 사고 건수는 387건이며 이로 인한 재산 피해액은 약 14억 1,465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이 중 반려묘 관련 화재의 50.5%가
리틀캣, 안티츄 스프레이 출시…"반려동물 전선 훼손·합선 방지"

"진단·수술·경영 한 번에"…서울수의임상콘퍼런스 28~29일 개최

서울시수의사회(회장 황정연)가 '2026 춘계 서울수의임상컨퍼런스'를 오는 28일과 29일 양일간 세종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20일 서울시수의사회에 따르면 이번 컨퍼런스(콘퍼런스)는 정밀 진단부터 고난도 외과, 특화 진료와 병원 경영까지 임상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임상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제 적용 중심의 강의와 실습으로 수의사들의 진료 역량을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황정연 회장은 "오늘날 수의 임상은 정밀한
"진단·수술·경영 한 번에"…서울수의임상콘퍼런스 28~29일 개최

"반려동물과 식당 동행, 이제 더 쉬워집니다"[펫카드]

반려동물과 함께 식당을 찾는 일이 한층 수월해질 전망이다. 예방접종 확인 방식이 간소화되고 논란이 많았던 식탁 간격 기준도 명확해지면서 영업자와 보호자 모두의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지난 19일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현장 의견을 반영한 운영 기준 개선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식약처는 음식점 현장 방문과 실태조사, 소상공인 간담회 등을 통해 시행 초기 나타난 어려움을
"반려동물과 식당 동행, 이제 더 쉬워집니다"[펫카드]

"우리엔 앱만 보여주면 끝"…반려동물 식당 출입 '간편 인증' 등장

"반려동물 동반 식당, 예방접종 확인 필수…병원 기록을 매번 들고 다녀야 할까."반려동물 동반 출입 제도가 확대되면서 보호자들의 현실적인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반려동물 헬스케어 솔루션 전문기업 우리엔(대표 고석빈)은 지난 19일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발표한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운영 개선 사항'에 맞춰 자사 앱에 '동반 출입 PASS' 기능을 도입했다고 밝혔다.식약처에 따르면 지난 1일 반려동물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 이후 반려동
"우리엔 앱만 보여주면 끝"…반려동물 식당 출입 '간편 인증' 등장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유기견 36마리 안락사 막았다"

광주 동구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추진 중인 '유기견 안락사 제로 프로젝트'가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20일 밝혔다.동구에 따르면 '유기견 안락사 제로 프로젝트'는 유기견 입양 촉진과 동물복지 인식 확산을 목표로 한다. 작년 8월 문을 연 피스멍멍 입양센터에는 총 3047명이 방문했고, 78건의 입양 상담을 통해 36마리의 유기견이 새 가족을 만났다. 또 128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하고 있다.프로젝트 관련 SNS 조회수는 782만 9000회, 홈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유기견 36마리 안락사 막았다"

솔동물의료센터, 개원 10주년 맞아 양압수술실·재활치료실 확장

솔동물의료센터(대표원장 윤대영·장한나)가 최근 양압수술실, 재활치료실 설치 등 내부를 확장했다고 밝혔다.20일 경기 군포 24시 솔동물의료센터에 따르면 개원 10주년을 맞아 대규모 리모델링을 단행했다. 이번 리모델링은 반려동물을 위한 안전한 수술과 야간 응급 처치를 중심으로 설계했다.동물병원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곳은 재활운동치료실이다. 바닥 전체에 미끄럼 방지 패드를 깔았다. 체외충격파·고주파 치료기·밸런스 트레이닝 기구 등 재활에
솔동물의료센터, 개원 10주년 맞아 양압수술실·재활치료실 확장

춘천시, 21일 동물보호센터서 유기견 입양행사 개최

강원 춘천시가 21일 오후 1시 춘천시 동물보호센터에서 유기견 입양행사를 연다.이번 행사는 3월 23일 국제 강아지의 날을 맞아 보호 중인 유기견에게 새로운 가족을 연결하고, 생명의 소중함과 책임 있는 반려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당일에는 보호견 20마리가 시민들과 처음 만난다. 시민들은 반려견 놀이터와 입양카페 앞마당에서 보호견과 직접 교감하며 입양을 고민할 수 있다.어린이는 보호자 동반 시에만 입장이 가능하다. 행사 당일에는 외부
춘천시, 21일 동물보호센터서 유기견 입양행사 개최

'반려동물 행동 전문가' 이웅종 씨, 동신대 석좌교수 임용

동신대가 "국내 1세대 반려동물 행동 지도사로 활동해 온 이웅종 교수를 석좌교수로 임용해 반려동물학과의 실무 중심 교육과 전문성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대학 측에 따르면 이 교수는 KBS '개는 훌륭하다', SBS 'TV동물농장' 등 방송을 통해 반려 문화 대중화와 동물복지 발전에 기여해 왔다.이 교수는 올 1학기부터 동신대 반려동물학과에서 반려견 행동 교정(기초·응용·심화)과 행동교정 실무 과목을 맡아 학생들을 지도한다.이 교수는 아주대
'반려동물 행동 전문가' 이웅종 씨, 동신대 석좌교수 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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