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수의사회, 수의사복지위 첫 회의…감정노동 어려움 해소한다
대한수의사회 수의사복지위원회(위원장 양철호)가 감정노동을 하는 수의사의 스트레스 해소에 나선다.2일 수의사복지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경기 성남 수의과학회관에서 올해 첫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수의사복지위는 동물병원과 다양한 수의 직역에서 수의사의 업무환경 개선과 복지 향상 등을 논의하는 대한수의사회 상설기구다. 제28대 집행부에서도 회원 의견을 수렴해 정책화하고 관계기관에 건의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이번 회의에서는 △